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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에게 가장 적합한.. 가장 잘 어울리는 나만의 향기를 찾아보세요~

20대의 겨울 향수 추천
제목 20대의 겨울 향수 추천
작성자 위드퍼퓸 (ip:)
  • 작성일 2008-11-05
  • 추천 추천 하기
  • 조회수 586
  • 평점 0점
 


 

1. 랑콤 [이프노즈]

'최면' 이라는 뜻의 랑콤 향수인데요, 이 제품은 첫 향보다는 남아있는 잔향이 정말 좋아요.

잔향 지속력이 좋은편이구요 이 제품의 진가를 테스트 하실 땐 종이에 하지 마시고 뿌려본 다음에 좀 시간 지나서 남은 향을 확인해야 되거든요. ㅎㅎ 고로 친구랑 같이가서 친구한테 뿌려주고 시간지난 다음에 어떤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지 확인해 보세요...^^

 

2. 크리스찬디올 [쟈 도르] (골드)

마찬가지로 잔향이 죽음인 쟈도르 '골드' 입니다. 이건 20대 후반 이상 연령대에선 싫어하는 사람 본적이 없던 제품이에요. 향이 다른 향들과 확실히 구별되는 향이라 나만의 향수로 쓰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. 출시된 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이 되어가는 동안 favorite 향수이기도 합니다.

 

3. 캘빈클라인 [유포리아]

캘빈클라인의 비교적 최신향수인 유포리아 입니다. 뜻은 행복, 쾌감 이런 뜻이라더라구요. 우연찮게 제 주변에서만 이걸 쓰는 직장여성을 3명이나 만나서 뭔가 동질감을 느끼게 해준 향수입니다.

용기디자인이 옆으로 덩치있고 좀 큼직한 스타일인데요 나름 그립감도 좋고 보고있으면 참 멋집니다. 베이스가 머스크 깔린 오리엔탈 느낌인데요, 아무래도 CK 인지라 짙은 정도가 다른 코스메틱 브래드들과는 달리 향이 더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이에요. 소개한 제품들 중에선 가장 무난하고 부담스럽지 않게  쓸만한 제품입니다.

 

4. 프레시 [카나비스 로즈]

프레시의 향수류는 여자들이아니라 "사람"이라면 누구나 좋아할만한 향들만 있어서 그런지 어찌보면 참 단순하고 베이직한 향들인데 그것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했었어요.

그래서 베이직한 레몬슈가 이런류들 방향제 같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. 저도 프레시의 향기들은 거의 다 좋아하는데요 이 제품은 호불호가 확 갈릴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. 요즘 제가 제일 즐겨쓰고 있는 카나비스 로즈인데요, 같은 퍼퓸이어도 짙은 장미계열 플로럴 향이라 다른 향수들보다 진~하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. 게다가 지속력도 훨 길구요. 처음 쓰면 켁! 할 정도로 싸하고 진한 느낌이 드는데요 날아가고 남는 잔향의 강도나 느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독특합니다.

이건 스타일이 잘 맞는 분에게는 굳이지만 잘 안맞으면 너무 진하고 독하다 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테스트가 필요할 듯 합니다.

 

5. 롤리타렘피카 [L]

심장모양의 투명하고 화려한 (근데 자세히 보면 약간 조악해요...) 용기 디자인이 예쁜 롤리타 렘피카의 L 인데요, 이것도 오리엔탈 계열로 제 생각엔 20대 후반이어도 거의 30에 가까운 나이와 그 이상의 연령대에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. 그리 짙거나 부담스럽진 않은데 초반에 스파이시함이 다른 향수들에 비해 센편입니다. 톡 쏘고 매운 향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딱!

 

6. 마크 제이콥스 [데이지]

데이지는 브랜드나 이미지상 딱 20대를 위한 향수이긴 하지만 워낙 따뜻하고 부드럽고  포근한 

느낌이라 전 연령이 겨울에 쓰면 최고!!!! 라고 하고 싶은 향수입니다. 용기의 귀여움이나 향의 탁월함은 이미 모든 매체(??)를 통해 검증된 향수이니 만큼 누구에게나 강추!하는 향수입니다.

지난 겨울도 잘 쓰고 모셔놨었는데 저도 슬슬 다시 쓰려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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